2008년 12월 08일
PISA 2006 Result
http://www.oecd.org/document/2/0,3343,en_32252351_32236191_39718850_1_1_1_1,00.html
3년에 한번씩 이루어지는 PISA 의 2006년도 시행한 결과이다.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냈는데,
특히 읽기 능력에서는 OECD국가중 1위, 수학은 1~2위, 과학은 5~9위에 랭크됐다.
읽기, 수학부분은 2000년,2003년에 비해 상승하였으나 과학부분은 보다 뒤쳐짐을 알수 있다.
KEY Finding부분만 요약 발췌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결과 요약 문서 및 상부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Science performance
• 핀란드가 평균 563점으로, PISA 2006 과학부분에서 가장 높은 등급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 고득점을 한 6개의 나머지 국가는 530~542점을 얻은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홍콩, 타이완, 에스토니아이다. 호주, 네덜란드, 한국, 독일, 영국, 체코, 스위스 ,오스트리아, 벨기에, 아일랜드, 슬로베니아, 마카오가 OECD 평균은 500점을 상회하는 점수를 획득했다.
• 최고 효율 레벨인 Level6에 이르는 15세 학생은 모두 1.3%로, OECD 국가의 평균이다. 이 학생들은 모순없이 정의 및 설명할수 있으며, 과학적 지식, 과학에 대한 지식을 복잡한 생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다. 뉴질랜드와 핀란드는 3.9%로 OECD의 3배에 달한다. 뿐만아니라, 영국, 호주, 일본, 캐나다, 슬로베니아, 홍콩은 2~3% 내외이다.
• Level 6에 이르는 학생의 수가 전체 국가의 등급을 예견하지는 않는다. 한국의 경우 평균 522점으로 과학분야에서 최고 등급에 이르고 있는 반면 미국은 Level 6 학생의 분포가 한국과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489점으로 OECD 평균 이하를 기록하고 있다.
• 핀란드의 1/5이상 (21%), 뉴질랜드의 1/6이상(18%)가 Level5에 이르고 있다. 일본, 호주, 캐나다 그리고 홍콩과 타이완은 그 뒤를 이어 14~16%에 달하고 있다(OECD 평균 : 9%). 반면 15개 나라의 경우 1% 미만의 학생만이 Level 5 ~ 6에 분포하고 있으며, 약 25개 나라의 경우는 5% 혹은 그 이하로 분포하고 있다.
• 향후의 과학 발전의 개인 능력과의 관련은 적지만 전체 사회 및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시민의 능력이라는 용어로써, 상위 레벨뿐만 아니라 하위 레벨의 학생들의 분포도 중요한 인자가 된다. Level 2는 과학과 기술에 연관된 생활에서 활동적으로 참여할수 있는 과학적 능력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OECD 전반에 걸쳐 Level1 이하인 5.2%를 포함한 19.2%가 Level 2 이하이다.
• 주요국가 - 30개 OECD국중 22개국가 - 에서 과학분야의 남자와 여자 학생의 평균값은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8개 나라에서 남자 학생이 보다 앞선 반면 12개 나라에서는 여자 학생이 보다 앞선다. 대부분의 차이는 미미하다. 반면, 비OECD 가입국에서는 성별간 차이가 12점 넘게 차이가 난다. 이는 읽기와 수학에서의 성별간 차이와는 다른 양상으로 보여진다.
Reading performance
• 한국은 556점으로 읽기 부분에서 최고의 점수를 획득했고, 핀란드가 547점, 홍콩이 536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 캐나다와 뉴질래드는 520~530점 사이를 획득했고, 다음 열거하는 나라들은 OECD 평균인 492점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 있다. : 아일랜드, 호주, 폴란드, 스웨덴,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에스토니아, 슬로베니아.
• 읽기분야에 있어서는 성별간 격차가 가장 컸다. PISA2006에 참여한 모든 OECD가입국들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우월함이 드러났다. 12개 나라에서는 그 갭이 적어도 50점이상 차이가 났고, 그리스와 핀란드의 경우는 각각 57점, 51점의 차이가 났다.
• 한국은 읽기 능력이 지난 PISA200대비 31점이 증가 했고, 주로 우수한 학생군들의 평균 능력이 상승한데서 기인한다.
Mathematics performance
• 금번 PISA2006에서 핀란드와 한국, 그리고 타이완과 홍콩이 타국에 비해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 OECD 평균치보다 나은 점수를 획득한 나라는 네덜란드, 스위스,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벨기에, 호주, 덴마크, 체코, 아이스랜드, 오스트리아, 마카오, 에스토니아, 슬로베니아 등이 있다.
• 멕시코의 경우 지난 PISA 2003대비 20점 상승했지만, 평점 406점으로 여전히 OECD 평균 이하이다. 그리스 또한 PISA 2003대비 14점이 상승했다.
• 프랑스(15점), 일본 (11점), 아이스랜드(10점), 벨기에(9점) 등은 점수가 오히려 하락했다.
•수학부분에 있어 성별간 격차는 읽기의 1/3이하 수준이며, PISA 2003과의 변화는 없다.
Student attitudes to science
• 93%의 학생이 과학이 자연을 이해해는데 중요하다 대답했고, 92%는 과학과 기술이 사람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시킨다고 보았으며, 57% 만이 관련성이 많다라고 응답했다. 과학이 자연을 이해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하다고 강한 동의를 했다고 볼수 있다. OECD가입국중 25%의 학생만이 이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 학생들의 응답의 대부분은 과학을 배우는 자체의 동기부여를 했다. 72%는 과학을 잘하기 위해서, 67%는 과학 신기수를 획득하기 위해서, 56%는 과학이 심화 학습에 필요하기 때문이라 응답했으며, 37%의 학생이 직업과의 관련성을 21%의 학생은 과학 발전을 위해 그들의 삶을 살겠다고 응답했다. 21%의 학생들은 규칙적으로 과학관련 TV를 시청하고, 13%의 학생은 웹사이트 방문을, 8%의 학생이 책을 빌린다고 한다. 각각의 나라에서 학생들은 보다 나은 과학적 능력을 가지는 것보다 과학을 배우는 자체를 즐긴다고 했으며, 이는 좀더 과학을 잘하기 위한 노력의 필요성보다 과학 자체를 즐길수 있는 환경을 만들것을 제안하고 있다.
• 독일, 아이스랜드, 일본, 한국, 네덜란드, 영국, 타이완, 홍콩, 마카오에서 보여지는 성별간 차이에서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에 비해 적오도 5가지 양상의 태도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 30개국중 22개 나라에서 남학생들이 여학생보다 과학적 능력이 우수하다고 스스로 여기고 있다.
School and system -level factors
• 21개의 OECD 가입국의 평균을 보면, 사립학교의 학생들이 공립학교의 학생들보다 우수한 능력을 보여준 반면 4개의 나라에서는 공립학교 학생들이 보다 우수했다. 공립학교가 12점의 우선점을 가졌다는 점에서 사립학교가 부모들에게 자식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보다 인기있음을 보여준다.
• OECD 가입국의 60%에 이르는 학생들이 교내에서 역할을 가지고 있고 이는 각자의 지역에서 두개 혹은 그 이상의 학교와 경쟁하기 위함이라고 교장들이 밝혔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학생들이 경쟁에서 보다 나은 결과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학교들을 가지고 있다.
•16개국의 부모들에대한 조사에서 그들은 자식들의 학교에 관해 긍정적이며 잘알고 있다고 했지만, 이는 나라에 따라 다양하게 보여진다. 예를 들어 독일은 50%미만, 폴란드와 콜럼비아는 90%이상이다.
PISA_2006_complete_executive_summary.pdf
3년에 한번씩 이루어지는 PISA 의 2006년도 시행한 결과이다.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냈는데,
특히 읽기 능력에서는 OECD국가중 1위, 수학은 1~2위, 과학은 5~9위에 랭크됐다.
읽기, 수학부분은 2000년,2003년에 비해 상승하였으나 과학부분은 보다 뒤쳐짐을 알수 있다.
KEY Finding부분만 요약 발췌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결과 요약 문서 및 상부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Science performance
• 핀란드가 평균 563점으로, PISA 2006 과학부분에서 가장 높은 등급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 고득점을 한 6개의 나머지 국가는 530~542점을 얻은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홍콩, 타이완, 에스토니아이다. 호주, 네덜란드, 한국, 독일, 영국, 체코, 스위스 ,오스트리아, 벨기에, 아일랜드, 슬로베니아, 마카오가 OECD 평균은 500점을 상회하는 점수를 획득했다.
• 최고 효율 레벨인 Level6에 이르는 15세 학생은 모두 1.3%로, OECD 국가의 평균이다. 이 학생들은 모순없이 정의 및 설명할수 있으며, 과학적 지식, 과학에 대한 지식을 복잡한 생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다. 뉴질랜드와 핀란드는 3.9%로 OECD의 3배에 달한다. 뿐만아니라, 영국, 호주, 일본, 캐나다, 슬로베니아, 홍콩은 2~3% 내외이다.
• Level 6에 이르는 학생의 수가 전체 국가의 등급을 예견하지는 않는다. 한국의 경우 평균 522점으로 과학분야에서 최고 등급에 이르고 있는 반면 미국은 Level 6 학생의 분포가 한국과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489점으로 OECD 평균 이하를 기록하고 있다.
• 핀란드의 1/5이상 (21%), 뉴질랜드의 1/6이상(18%)가 Level5에 이르고 있다. 일본, 호주, 캐나다 그리고 홍콩과 타이완은 그 뒤를 이어 14~16%에 달하고 있다(OECD 평균 : 9%). 반면 15개 나라의 경우 1% 미만의 학생만이 Level 5 ~ 6에 분포하고 있으며, 약 25개 나라의 경우는 5% 혹은 그 이하로 분포하고 있다.
• 향후의 과학 발전의 개인 능력과의 관련은 적지만 전체 사회 및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시민의 능력이라는 용어로써, 상위 레벨뿐만 아니라 하위 레벨의 학생들의 분포도 중요한 인자가 된다. Level 2는 과학과 기술에 연관된 생활에서 활동적으로 참여할수 있는 과학적 능력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OECD 전반에 걸쳐 Level1 이하인 5.2%를 포함한 19.2%가 Level 2 이하이다.
• 주요국가 - 30개 OECD국중 22개국가 - 에서 과학분야의 남자와 여자 학생의 평균값은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8개 나라에서 남자 학생이 보다 앞선 반면 12개 나라에서는 여자 학생이 보다 앞선다. 대부분의 차이는 미미하다. 반면, 비OECD 가입국에서는 성별간 차이가 12점 넘게 차이가 난다. 이는 읽기와 수학에서의 성별간 차이와는 다른 양상으로 보여진다.
Reading performance
• 한국은 556점으로 읽기 부분에서 최고의 점수를 획득했고, 핀란드가 547점, 홍콩이 536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 캐나다와 뉴질래드는 520~530점 사이를 획득했고, 다음 열거하는 나라들은 OECD 평균인 492점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 있다. : 아일랜드, 호주, 폴란드, 스웨덴,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에스토니아, 슬로베니아.
• 읽기분야에 있어서는 성별간 격차가 가장 컸다. PISA2006에 참여한 모든 OECD가입국들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우월함이 드러났다. 12개 나라에서는 그 갭이 적어도 50점이상 차이가 났고, 그리스와 핀란드의 경우는 각각 57점, 51점의 차이가 났다.
• 한국은 읽기 능력이 지난 PISA200대비 31점이 증가 했고, 주로 우수한 학생군들의 평균 능력이 상승한데서 기인한다.
Mathematics performance
• 금번 PISA2006에서 핀란드와 한국, 그리고 타이완과 홍콩이 타국에 비해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 OECD 평균치보다 나은 점수를 획득한 나라는 네덜란드, 스위스,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벨기에, 호주, 덴마크, 체코, 아이스랜드, 오스트리아, 마카오, 에스토니아, 슬로베니아 등이 있다.
• 멕시코의 경우 지난 PISA 2003대비 20점 상승했지만, 평점 406점으로 여전히 OECD 평균 이하이다. 그리스 또한 PISA 2003대비 14점이 상승했다.
• 프랑스(15점), 일본 (11점), 아이스랜드(10점), 벨기에(9점) 등은 점수가 오히려 하락했다.
•수학부분에 있어 성별간 격차는 읽기의 1/3이하 수준이며, PISA 2003과의 변화는 없다.
Student attitudes to science
• 93%의 학생이 과학이 자연을 이해해는데 중요하다 대답했고, 92%는 과학과 기술이 사람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시킨다고 보았으며, 57% 만이 관련성이 많다라고 응답했다. 과학이 자연을 이해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하다고 강한 동의를 했다고 볼수 있다. OECD가입국중 25%의 학생만이 이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 학생들의 응답의 대부분은 과학을 배우는 자체의 동기부여를 했다. 72%는 과학을 잘하기 위해서, 67%는 과학 신기수를 획득하기 위해서, 56%는 과학이 심화 학습에 필요하기 때문이라 응답했으며, 37%의 학생이 직업과의 관련성을 21%의 학생은 과학 발전을 위해 그들의 삶을 살겠다고 응답했다. 21%의 학생들은 규칙적으로 과학관련 TV를 시청하고, 13%의 학생은 웹사이트 방문을, 8%의 학생이 책을 빌린다고 한다. 각각의 나라에서 학생들은 보다 나은 과학적 능력을 가지는 것보다 과학을 배우는 자체를 즐긴다고 했으며, 이는 좀더 과학을 잘하기 위한 노력의 필요성보다 과학 자체를 즐길수 있는 환경을 만들것을 제안하고 있다.
• 독일, 아이스랜드, 일본, 한국, 네덜란드, 영국, 타이완, 홍콩, 마카오에서 보여지는 성별간 차이에서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에 비해 적오도 5가지 양상의 태도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 30개국중 22개 나라에서 남학생들이 여학생보다 과학적 능력이 우수하다고 스스로 여기고 있다.
School and system -level factors
• 21개의 OECD 가입국의 평균을 보면, 사립학교의 학생들이 공립학교의 학생들보다 우수한 능력을 보여준 반면 4개의 나라에서는 공립학교 학생들이 보다 우수했다. 공립학교가 12점의 우선점을 가졌다는 점에서 사립학교가 부모들에게 자식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보다 인기있음을 보여준다.
• OECD 가입국의 60%에 이르는 학생들이 교내에서 역할을 가지고 있고 이는 각자의 지역에서 두개 혹은 그 이상의 학교와 경쟁하기 위함이라고 교장들이 밝혔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학생들이 경쟁에서 보다 나은 결과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학교들을 가지고 있다.
•16개국의 부모들에대한 조사에서 그들은 자식들의 학교에 관해 긍정적이며 잘알고 있다고 했지만, 이는 나라에 따라 다양하게 보여진다. 예를 들어 독일은 50%미만, 폴란드와 콜럼비아는 90%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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